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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달성 100대 피아노(9.30~10.1)
제목 [달성군] 달성 100대 피아노(9.30~10.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자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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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소개
 
1900년 3월 26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사문진)에 도착한 선교사 사이드보담 부부의 피아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하여 일본과 부산을 거쳐 낙동강 짐배에 실려 들어오게 된 한국 최초의 피아노다. 역사 속 이 작은 이야기는 오늘 「달성 100대 피아노」라는 문화콘텐츠로 부활했고 다시 사문진으로부터 출발하여 전 세계로의 여정을 시작했다.「달성 100대 피아노」는 양일간의 ‘공연’에서 벗어나 ‘국제축제’로의 확장을 표방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대표공연예술제의 연이은 선정과 대구광역시의 국·시비 지원을 기반으로 2016년부터 이탈리아 PIANO CITY MILANO 축제와의 MOU를 체결하였다. 대구 문화관광의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달성의 대표 문화콘텐츠「달성 100대 피아노」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 축제일시
 
​2017. 9. 30 (토) & 2017. 10. 1 (일) 오후 7시
▶ 축제장소
 
대구 화원동산 사문진나루터
▶ 축제구성
 
[9월 30일(토), 오후 7시]
-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 바리톤 김동규
- 소프라노 마혜선
- 트럼페터 안희찬
- 앙상블 클라비어

[10월 1일(일), 오후 7시]
- 예술감독 금난새
-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가수 정동하
- 100인 피아니스트
 
* 최정상 출연진, 깊이 있는 예술성
축제의 본 공연 첫째 날[9. 30(토)]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예술성을 담았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감성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의 뉴에이지 음악, 국민 바리톤 김동규의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대구의 오페라 디바 소프라노 마혜선의 따뜻하고 풍부한 음색, 국내 최고의 트럼페터 안희찬의 화려한 선율, 남성 4인조 피아니스트 그룹 앙상블 클라비어의 피아노 배틀 등 최정상 출연진이 들려 줄 레퍼토리는 「2017 달성 100대 피아노」를 찾은 많은 관객들에게 사문진 강바람을 따라 깊이와 감동을 더할 것이다.

* 예술감독 금난새와 100인 피아니스트의 웅장한 하모니
「달성 100대 피아노」의 화룡점정이라 부를 수 있는 100인 피아니스트 공연의 혁신적 변화를 위해 올해는 성남시립예술단 예술총감독 겸 상임지휘자,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세계적인 실력을 자랑하는 금난새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100대의 피아노가 한 무대에 올라 한계와 편견을 깨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100인 피아니스트는 문화계의 블록버스터라 불릴 만큼 웅장한 스케일과 하모니의 감동으로 명실 공히 대한민국 대표공연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 주최/주관
 
달성군/달성문화재단
http://www.dsart.or.kr/
[달성군] 달성 100대 피아노(9.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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